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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va/JP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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값 타입(JPA에서 @Entity 내부에 값들을 객체로 다루는 방법, @Embedded, @Embeddable) 위의 그림은 JPA에서 사용하는 타입을 정리한 것이다. JPA를 배울 때 다짜고짜 Entity라는 개념을 배우고 그 객체안에 String 타입의 name, int 타입의 age등의 속성들을 정의하여 사용했다. 그런데 Entity는 객체로 잘 다뤘으면서 내부의 변수(속성)는 객체로 다루지 않고 나열식으로 사용했었다. 그래서 그 것들이 Entity는 아니지만 엔티티 객체 내부에서 값이지만 객체로 사용되게 하는 방법으로 값 타입이 있다. 그것에 대해 알아본다. JPA에서 사용하는 타입은 엔티티 타입(@Entity), 값 타입(int, String, Integer)으로 나뉜다. 값 타입은 다시 3개의 타입으로 나뉜다. 기본 값 타입(int, Integer, String) 임베디드 타입(새로 정의한 복합 타입) ..
JPA 프록시와 연관 관계 정리, 영속성 전이, 언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어떻게 사용할까? (지연로딩 vs 즉시로딩) "도서 (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- 김영한 지음)"를 공부하고 정리한 내용임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. 프록시와 연관관계 정리 - 프록시 JPA는 객체지향언어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패러다임 불일치를 해결하는 기술이다. 프록시가 이 문제에 도움을 주는데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주는지 정리한다. 객체는 team1.getMembers().get(0); 이런식으로 연관된 객체들을 탐색할 수 있는 반면 RDB의 경우 참조하는 외래키를 이용해서 테이블간의 조인 쿼리를 작성해서 탐색해야한다. 그러다보니 연관된 객체를 쓰일지 안 쓰일지도 모르는 체 전부다 가져와야하는 문제가 있다. 이 문제를 프록시라는 기술로 해결한다. 프록시는 실제 연관된 객체를 즉시 join을 통해 DB로부터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앞서 프..